지금은 깊게, 다음 마켓은 파이프라인 그대로

마켓이 늘어도 소싱 → 콘텐츠 → 발행 → 주문 → 출고 파이프라인은 그대로입니다. 출구만 늘어납니다. 아래는 acsell의 라이브 마켓과 연동 예정 로드맵입니다. 예정 항목은 계획이며 확정 일정이 아닙니다.

라이브 마켓

연동 예정 (12개월 로드맵)

아래 마켓은 모두 연동 예정입니다. 현재 라이브 기능은 없으며, 분기 표기는 계획 순서로 확정 출시 일정이 아닙니다.

시점(계획)마켓상태비고
1분기TikTok Shop 예정코리아–US 크로스보더 우선. ISV/개발자 등록 선행.
1분기쿠팡 (Coupang) 예정국내 기반. 소싱은 피커 인프라 재사용 계획.
2분기Amazon 예정주문 → 리스팅 순. 심사 선행.
3분기라쿠텐 (Rakuten) 예정일본 축. 토큰 갱신 인프라 재사용.
3분기바이마 (Buyma) 예정허가제. 파트너 협상 병행.
3분기큐텐재팬 풀 파이프라인 승격 예정주문 수집 → 소싱·발행·출고로 확장.
4분기eBay 예정K뷰티·K팝 신품 한정.
4분기Temu 예정기회주의적 확장.
4분기Shopify 예정수집 소스·허브.
4분기Lazada 예정Shopee 인프라 재사용 저비용 확장.

※ 로드맵 순서·시점은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확정 일정이 아닙니다. (기준: 2026년 7월)

자주 묻는 질문

acsell은 지금 어떤 마켓을 지원하나요?

Shopee는 소싱부터 출고까지 풀 파이프라인, Qoo10 JP는 주문 수집이 라이브입니다. 그 외 마켓은 연동 예정 단계이며 라이브 기능은 없습니다.

다음 연동 마켓은 무엇인가요?

로드맵상 틱톡샵·쿠팡(Q1), 아마존(Q2), 일본 3종 세트(라쿠텐·바이마·큐텐재팬 승격, Q3), eBay·Temu·Shopify·Lazada(Q4) 순으로 예고돼 있습니다. 이는 계획이며 확정 출시 일정이 아닙니다.

로드맵의 분기 일정은 확정인가요?

아니요. 방향과 순서는 계획이며 확정 출시 일정이 아닙니다. 각 마켓은 실제 라이브되는 시점에 상태 배지를 "라이브"로 승격합니다.

마켓이 늘어나면 새로 배워야 할 게 많나요?

아니요. 소싱 → 콘텐츠 → 발행 → 주문 → 출고 파이프라인은 그대로이고, 출구(판매 마켓)만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원하는 마켓 연동을 앞당길 수 있나요?

출시 알림이나 도입 문의로 수요를 남겨주시면 우선순위 판단에 반영합니다.

라이브 마켓은 지금, 예정 마켓은 가장 먼저

Shopee 풀 파이프라인은 오늘 바로 시작하고, 관심 있는 예정 마켓은 출시 알림을 남겨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