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sell-b2b · 브랜드 재고 해외 B2B 유통
브랜드 악성재고,
무게로 팔지 마세요
국내 노출 없이, 양품가로, 해외 B2B 판로 —
라벨 제거·폐기 대신 acsell-b2b.
왜 acsell-b2b 인가
01
브랜드 보호가 먼저
국내 유통 0건. 사전에 지정한 국가와 채널로만 풀립니다. 국내 가격·이미지 훼손 없이 재고만 정리합니다.
02
본사 직거래 = 리스크 제로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는 본사 직거래 구조라 가품 혼입 여지가 없습니다. 통관·법적 리스크를 원천 차단합니다.
03
알리바바보다 쉽게
복잡한 해외 셀링 계정·번역·통관을 직접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낮은 비용, 간단한 절차, 운영까지 대행합니다.
진행 절차
1
재고 리스트 접수
보유 재고 리스트를 전달하면 유통 가능 품목을 검토합니다.
2
해외 바이어 매칭
지정 국가·채널 내에서 적합한 해외 B2B 바이어를 매칭합니다.
3
계약·출고
조건 합의 후 계약을 체결하고, 통관·물류를 포함해 출고를 진행합니다.
4
정산
판매·출고 완료 기준으로 정산합니다.
쌓아둘수록 손해는 커집니다
악성재고는 가만히 있어도 비용을 만듭니다. 회수액과 저울에 올려 보세요.
그대로 두면 — 계속 나가는 비용
- · 창고 보관비 (매달 반복)
- · 폐기·라벨 제거 비용
- · 재고 평가손실 (장부가 하락)
acsell-b2b — 회수액
국내 노출 없이 해외 B2B로 유통해, 폐기 대신 현금 회수로 전환합니다. 브랜드 가치는 지키면서.
자주 묻는 질문
- Q. 악성재고란 무엇을 말하나요?
- 시즌 종료·과잉 발주·리뉴얼 등으로 국내에서 정상 판매가 어려워진 재고를 말합니다. 창고에 쌓여 보관비와 평가손실을 계속 발생시키는 재고가 대상입니다.
- Q. 어떤 상품이 가능한가요?
- 뷰티·패션·생활용품 등 다양한 소비재가 가능합니다. 상품군과 수량에 따라 유통 가능 여부가 달라지므로, 재고 리스트를 주시면 검토해 안내드립니다.
- Q. 브랜드가 노출되지 않나요?
- 국내 유통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사전에 합의한 해외 국가·채널로만 유통하며, 이 시장은 비밀유지가 핵심이라 노출 통제를 기본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 Q. 최소 수량이 있나요?
- 품목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소량부터 상담이 가능하니 대략적인 수량과 함께 문의해 주세요.
- Q. 기존 땡처리와 무엇이 다른가요?
- 국내 저가 유통으로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국내 노출 없이 해외 B2B로만, 본사 직거래로 진행해 브랜드를 보호하면서 재고를 회수합니다.
지금 상담 신청하세요
재고 리스트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유통 가능 여부와 진행 방식을 검토해 회신드립니다.
- · 국내 노출 없이 지정 국가·채널로만 유통
- · 본사 직거래 — 가품·법적 리스크 차단
- · 요금·수수료는 상담 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