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돌아갑니다
- 01
소싱·수집
- 02
콘텐츠·등록
- 03
주문·라벨
- 04
출고·정산
자가 운영, 자세히
상품 수집부터 콘텐츠 생성, 리스팅, 포장 및 출고까지 셀러가 직접 운영합니다. 악셀은 각 단계를 자동화하는 도구를 제공하고, 운영의 주도권은 셀러가 그대로 가집니다.
클릭 수집·AI 상세페이지·전 국가 일괄 발행으로 반복 공수를 줄이고, 주문 실시간 수집과 라벨 일괄 출력로 출고까지 셀프 처리합니다. 운영 데이터와 노하우는 팀 안에 쌓입니다.
- 소싱 → 콘텐츠 → 등록 → 주문 → 출고 전 구간 자동화 도구
- 클릭 수집·AI 상세페이지·전 국가 일괄 발행
- 주문 실시간 수집·라벨 일괄 출력로 출고까지 셀프
- 운영 데이터와 노하우가 셀러에게 그대로 축적
이런 분께
직접 운영 역량과 인력을 갖춘 셀러 · 주도권을 유지하고 싶은 팀
다른 모델이 나을 때
인력·현지 운영 역량이 없고 당장 대행이 필요한 경우 → With 또는 Swarm
